사람의 잠자리는 하루의 3분지 1의 시간 동안 머무르는 위치이며, 특히 잠잘 때에는 사람의 면역력이 약화되어 유해 요인에 쉽게 영향받게 됩니다. 꼭 알아야 할 점은, 이미 발병하여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퇴원한 후, 보통의 사례로 보면 종전 그 잠자리에서 회복을 꾀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이 경우 결국은 질병 부위가 재발을 거듭하고 재차 투병하다가 종내는 죽음에 이르는 사례들을 보아 왔습니다.이 때는 종전 잠자리를 적당한 다른 곳으로 옮겨보는 임시변통이 필요합니다. 물론 전문인의 정확한 탐사로 도움 받을 수 있다면 더욱 좋으리라 봅니다. 어떤 사람이 암 수술 후 공기 좋고 물 맑은 시골에 자리 잡고 요양한 후 암이 완치되었다는 이야기를 이따금 들었을 것입니다. 사실은 의도적으로 잠자리를 옮기지는 않았겠..